‘BBB+’ 대한항공, 두달만에 회사채 시장 복귀



지난 7월 업계 최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흥행 이후 BBB+의 신용등급을 지닌 대한한공이 두 달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년물과 3년물로 14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28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달 7일 발행할 예정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500억원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주관사로는 국내 주요 증권사가 대거 참여했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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