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조정에 국내주식 ETF 설정액 한달 새 1.7조 증가



국내 증시가 최근 3000선을 하회하며 부진이 계속되자 분산투자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국내주식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달에는 변동성이 커진 장세로 수익률이 마이너스였지만 설정액이 2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일 기준 국내주식 ETF의 총 설정액은 32조4263억원에 달했다. 지난달 초(30조7081억원)에 비해 1조7182억원 증가했다. 국내주식 ETF 설정액은 지난 7월 33조83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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