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상장 급감·이전 상장 기업 폭등…IPO 초호황이 부른 ‘코넥스패싱’ [株포트라이트]



올해 기록적인 기업공개(IPO) 시장 활성화 속에 ‘코넥스 패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의 코넥스 진입 유인이 줄고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가 폭등하면서 코넥스를 외면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넥스에 상장한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하다. 지난 2016년 50개에 달하던 코넥스 신규 상장기업 수는 2017년 29개로 반 토막 나더니 2018년 21개, 2019년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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