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주식 강제 처분합니다’…반대매매 14년만에 최고치 기록에 개미 ‘울상’



최근 외국인 투자자가 역대급 순매도에 나서면서 주가가 급락하자 반대매매 규모가 1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자산증식을 위해 빚까지 내며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섰던 개인투자자들이 울상이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반대매매 규모는 42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7년 4월 24일(426억원) 이후 약 14년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반대매매는 개인이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주식을 산 후에 주가가 급락하거나 정해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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