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무용론’에도 고공행진 모더나 vs 하락하는 화이자 엇갈린 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양대 라이벌인 글로벌 제약사 모더나와 화이자 주가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24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모더나 주가는 전 거래일 13.88달러(3.15%) 상승한 454.60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부스터샷 지적 논란 이후 8.3% 상승했다. 반면, 화이자의 경우 하락 중이다. 화이자의 경우 전 거래일 소폭 상승했으나 부스터샷 논란 이후 3.1% 하락한 상황이다. 두 제약사의 시가총액 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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