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LNG터미널, 1700억 회사채 발행



올해 회사채 발행 시장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GS에너지와 SK E&S가 총 1조3000억원을 투자한 보령LNG터미널이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보령LNG터미널은 5년물 1000억원, 7년물 700억원으로 총 17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일과 발행일은 현재 협의 중으로 증액발행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랜드월드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이후 올해 회사채 발행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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