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개미’도 옛말? 개인 거래비중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지난해 이후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동학개미’들의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축소되면서 시장의 거래대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에 투입될 수 있는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잔고도 정체된 모습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코스피 개인 거래비중은 58.14%로 지난해 2월(48.82%)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3월 ‘동학개미운동’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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