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나와 예비입찰 ‘흥행’…IMM·스카이레이크·KG그룹 등 10곳 참여



국내 1세대 이커머스 기업 다나와의 매각 예비입찰에 10곳 안팎의 원매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플랫폼 투자 경험이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다수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며 매각의 흥행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다나와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전날 예비입찰을 마감한 결과 약 10곳의 잠재 투자자들이 LOI를 제출했다. KG그룹 등 전략적투자자(SI)도 이름을 올렸으나, IMM프라이빗에쿼티(PE) 등 재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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