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미국 독주체제 지속…신흥국 ‘낙수효과’는 기대 못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의 국가간 불균형이 확대되면서 선진국과 신흥국 간 증시의 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가 강하게 진행되고, 동시에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증시에서 독주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선진국 지수는 최근 한달 새 1.85% 상승한 반면, MSCI신흥국 지수는 3.6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성장률의…
기사 더보기


주식디비

주식디비 공급

대출디비

대출디비 공급

보험디비

보험디비 공급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