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0% 뛰는데 한국은 5% 빠졌다



한국과 미국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올해 들어 뚜렷하게 상반된 주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시총 상위 종목들은 가파른 상승세로 몸집이 30% 가까이 불어난 반면 국내 종목들의 시가총액은 지지부진한 증시 여파로 5%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대란과 긴축 리스크 등으로 한미 증시의 탈동조화(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일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상위 10위권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는 전날 기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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