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대주주 지분 매각…청담러닝 주가 휘청



청담어학원 등을 보유 중인 교육업체 청담러닝의 2대 주주였던 중국 투자자가 최근 지분을 대거 정리하면서 주가가 휘청이고 있다. 갑작스런 지분 매도를 두고 중국 당국의 사교육 규제에 따른 여파가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청담러닝의 주가는 전날 7.14% 급락한 2만92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말 3만원선을 겨우 회복했다가 약 보름 만에 다시 2만원 후반대로 후퇴했다. 이날 주가 급락은 청담러닝의 지분을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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